변호사 & 법무법인,
1개월 동안 32건의
문의가 올 수 있었던 비결
반갑습니다. 개인 변호사님부터, 법률사무소 그리고 법무법인까지 맡겨주시는 핸디컴퍼니 전문직 마케팅팀입니다. 제목부터 '1개월 동안 32건의 문의'라는 말에 혹해서 이 글을 읽고 "정말일까? 그 비결이 뭘까 ?"하는 궁금증에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32건의 문의가 진짜인지 보여드려야겠죠? 아래는 3월 동안 저희 법무법인 클라이언트께서 트래킹해주신 내용인데요. 해당 문의수는 저희에게 맡긴 이래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에서 수임은 2건이지만, 미수임중에서도 대기건인 상황이 있다고 말씀주셨고 업데이트해주시겠다고 하니 수임건수 2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32건이라는 문의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적고, 누군가에게는 많은 수치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요.
지인소개 없이 오로지 마케팅 채널만으로 문의가 왔다는 점을 안내드리며, 어떻게 하면 월에 32건, 하루에 1건 씩 문의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포지셔닝, 여러분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포지셔닝은 "고객의 마음속에 나를 어떤 이미지로 자리잡게 할 것인가"를 의미합니다. 어찌보면 브랜딩을 위한 과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변호사 중에서는 몇몇 포지셔닝을 잘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두 분 정도 생각이 나는데요.
첫 번째로 교통사고 및 손해배상 전문가, 한문철TV의 한문철 변호사님이 계시고, 그 다음으로 이혼전문 변호사는 굿파트너 드라마 작가를 하셨던 최유나 변호사님이 계십니다.
한문철 변호사님은 방송을 출연하며 블랙박스 영상을 해석하고 사고를 판독하죠. 고객의 반응을 확인했고 유튜브를 직접 운영하면서 재미와 정보를 갖춘 법률상담이 되면서 포지셔닝을 잘 하게 됐습니다.
최유나 변호사님은 인스타툰으로 조금씩 인기를 얻게 되셨고 결정적으로 <굿파트너>라는 드라마가 잘 되면서 사람들에게 이혼전문변호사로 각인이 되었습니다.
포지셔닝은 잠재고객들의 선택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합니다. 물론 법률적인 문제 모두를 해결하실 수 있겠지만, 경쟁사와 조금이라도 차이를 내기 위해서는 포지셔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 분야의 성과, 그 분야에 대한 스토리가 쌓이면서 영향력을 점점 더 넓혀갈 때 폭발적인 문의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저희 클라이언트도 하나의 분야에 집중하며 지상파 방송 출연, 유튜브 활동으로 그 분야의 전문성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마케팅 세팅을 하면서 문의량이 크게 늘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 고객들에게 여러분은 어떤 모습인가요?
앞서 포지셔닝은 브랜딩의 한 과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곳과는 다른 하나의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이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러분께서 교통사고전문변호사로 포지셔닝을 한다고 하면, 과연 한문철 변호사님보다 더 각인시킬 수 있는 무기가 있나요? 여러분이 누군가와 싸워도 한 방이 있는 무기가 존재해야 하는데요. 그 무기가 곧 '브랜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 브랜딩은 하루 아침에 드러나는 게 아닙니다. 칼의 날을 날카롭게 하기 위해 가는 것처럼 브랜딩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클라이언트도 대표 변호사님을 중점으로 '현장 중심'을 강조하며 실제로 현장에서 의뢰인을 위해 힘쓰는 모습들을 기록했습니다.
변호사님의 성과와 함께, 실제 업무 현장에서 일하시는 변호사님의 모습들을 녹이면서 고객들에게 "이 사람에게 맡겼을 때 이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구나"를 느끼도록 하였죠.
이전에는 블로그로 문의가 오도록 하는 것을 고민했던 핸디는 이제는 문의를 얼마나 많이 오게 하느냐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문의가 많이 오는 곳의 비결은 바로 '포지셔닝'과 '브랜딩'에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나는 아직 어디에 포지셔닝을 해야할지,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대체 모르겠다 싶다면 핸디의 무료진단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5월 31일까지, 5명 한정으로 무료진단을 받고 있으며 5월 2일 노무사님 한 분께서 신청해주셔서 5월7일 기준 4명 남았음을 안내드립니다.
[1:1 무료 진단 요청]